그러고보니

분류없음 2011.09.27 01:10

티스토리 블로그가 있었다!! 어떡해!!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어!! 미안해 내 블로그!! 으엉
가장 최근 포스트가.... 저 까페 리뷰구나; 아 작년에 스누피 까페 홍대점도 다녀왔다.
홍대점은 정말 정말 좋았음. 거기 리뷰도 써볼까 끙차 근데 작년에 다녀온 까페 리뷰를ㅋㅋㅋㅋ
올해 쓸 생각을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무튼 요즘은 분당에서 알바 / 대학교는 휴학 중이지만 청강 / 아주아주 조금씩이지만 정기적인 번역 알바?
이 정도가 내 근황인 것 같다. 아 거기에 덧붙인다면 아주 폭풍과 같은 번뇌붕괴자괴기간을 갖고 있습니당
번뇌붕괴자괴..음 라임 쩐다. 그래도 올해초에는 정신적으로 굉장히 건강했었음! 거의 호머심슨급이었죠
한 줄로 요약하자면 "뭔가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실상 제대로 하는 건 없고 그냥 열심히 삽질하고 있음..ㅋ" 

Posted by eomc